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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범이의 (늦은)100일 셀프 촬영기
다들 즐거운 명절 보내셨나요? 그러고보니 한달 만에 올리는 포스팅이예요. '_'; 회사 복귀하고나서 아침, 낮엔 밀려있던 일들을 처리하고 퇴근하고나선 범이 돌보고, 주말엔 밀린 집안일하고... ioi 그야말로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하루에 한번 블로그 들어와보..김다희블로그|2011-02-06 02:13 am추천 -
[비공개] 범이가 태어난지 100일이 되었어요
범보의자에 잘 앉아있는 범이. 이제 완벽하게 목을 가누네요. 두손을 맞잡고 위를 바라보는 범이 표정에 팔불출 엄마는 아들내미가 귀여워 또 한번 소리를!! 조직의 쓴 맛을 보여주겠다는거임??ㅎㅎ 헤헤 역시 웃는게 잴로 보기 좋구나~ (웃기느라 엄마, 아빠 용쓰고 있음 -ㅁ-) GF1 | 20mm F1.7 내일이면 벌..김다희블로그|2011-01-09 04:30 am추천 -
[비공개] iphone instagram app 그리고 세가족
얼마전에 친구 으뉴를 통해 알 된 instagram이란 앱을 통해 사진 찍는 재미가 쏠쏠해요. http://itunes.apple.com/us/app/instagram/id389801252?mt=8 페이스북과 비슷한 소셜 네트워크 같은데 전 그보다는 사진을 찍으면 로모 카메라, 후지, 코닥 필름 등으로 색보정이 가능한 기능을 애용하고 있어요. 범이와 늘 같이 있다..김다희블로그|2011-01-02 05:47 am추천 -
[비공개] 나날이 발달하는 범이
오늘로 태어난지 85일이 된 범이는 한달 전쯤부터 색깔을 알아보기 시작해서 부서분들이 선물해준 바운서에 앉혀 놓으면 거기에 달린 알록달록한 장난감들을 뚫어져라 쳐다봐요. 그리고 손의 움직임도 활발해져서 움직이는 물체를 잡으려고 이렇게 손을 휘휘 젓기도 하죠. 어찌나 진지하게 장난감을..김다희블로그|2010-12-26 07:51 am추천 -
[비공개] 74일된 범이와 셀카
지방에서 연수하느라 와이프와 범이 얼굴을 보고싶어할 신랑을 위해...(응?) 아이뽕으로 셀카를 찍었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범이가 렌즈를 쳐다보네요. '_' 요거 벌써부터 사진찍는 재미를 아는건가!김다희블로그|2010-12-14 11:36 pm추천 -
[비공개] 오랜만에 아빠를 보니 웃음이 절로!
회사에서 인재육성팀인 신랑은 작년에도 그랬듯 신입사원 교육을 위해 한달간 지방으로 떠나있어요. 그래서 범이와의 시간은 일주일중 토요일만 허락되어있죠. 신혼이었던 작년 이맘때쯤엔 신랑이 집에 없으니 밤마다 무서움에 떨었었는데ㅎㅎ 올해는 범이 덕분에 무섭진 않지만;; 주중에 둘만 있으..김다희블로그|2010-12-11 10:46 pm추천 -
[비공개] 표정이 다양해진 범이
유모차에 태워서 슬슬 밀어주면 혼자서도 잘 노는 범이. 그런 모습이 예뻐서 사진 찍어주려고 카메라를 들었더니 용하게도 눈을 맞추기 시작하네요. ㅎㅎ 삐죽삐죽~ 어른같은? 표정도 내보고. 배냇저고리를 탈피해서 바디슈트와 파일럿모자를 입혀놓으니 제법 큰 아기 같아요. ^-^ 범이가 좋아하는 풋..김다희블로그|2010-11-19 06:51 am추천 -
[비공개] 곤히 잠든 범이를 보면서
아기요는 반으로 접어도 신생아인 범이한텐 너무 커요.ㅎㅎ 아침, 낮에 삼십분 남짓 자고 초저녁에야 꿈나라로 간 범이. 무슨 좋은 꿈을 꾸는지 혼자 헤죽헤죽 거리는데 그 모습이 참 사랑스러워서 자는 범이 얼굴에 자꾸 뽀뽀를 해대게 되네요. ^-^ GF1 | 20mm F1.7 밤에 세시간마다 잠에서 깨는통에 수면..김다희블로그|2010-11-10 03:19 am추천 -
[비공개] 안녕하세요. 김범이예요. ^-^
속쌍커풀이 있는 범이. 많은 신생아들이 그렇듯 눈물샘이 발달해있지 않아서 오른쪽눈에 눈껍을 달고있기 일쑤예요. 얼른 괜찮아져야 할텐데~ 저도 그렇지만 둘째 동생이 태어났을 때 간호사가 발가락보고 손가락인줄 알았다고 하던데ㅎㅎ 범이도 손, 발가락이 참 긴편이예요. 자고 있을 때도 쉴 세 ..김다희블로그|2010-11-01 05:48 am추천 -
[비공개] 101013 조잘조잘
0. 지금은 병원에서 퇴원해서 아기 범이와 함께 조리원에서 조리하고 있어요. 집에서 조리할지, 조리원을 이용할지 고민이 많았었는데 막내동생이 고3이라 수능을 코앞에 두고 있어서 엄마 도움을 받기가 어려워 적당한 조리원을 골라 들어왔답니다. (그저께 기사를 보니 탤런트 고모씨는 2주에 1200만..김다희블로그|2010-10-13 02:23 am추천 -
[비공개] 범이가 태어난지 4일이 되었어요
추석연휴 전날까지 회사를 다닌 후 3개월의 출산휴가를 내고 범이를 순산하기 위해 파워워킹과 헬스자전거, 스테퍼까지 동원해 막달인데도 1kg이 빠지는 놀라운? 경험을 했으나... 가진통과 진진통 사이에서 3일 합쳐 잠을 세시간 밖에 못자고... 식사도 아예 못하고... 당연히 자연분만을 잘할 수 있으리..김다희블로그|2010-10-06 07:09 am추천 -
[비공개] 범이가 태어났습니다.
안녕하세요 다희 신랑입니다. 10월 3일 개천절 8시 33분에 범이가 3.22kg의 건강한 남자아이로 태어났습니다. 산모는 회복중이구요 건강합니다. 꼭 전해달라는 말이 있어서 대신 들어와서 글을 씁니다. 염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꼭 전해달라고 하네요. 잘 키우겠습니다. ^^김다희블로그|2010-10-04 02:35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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