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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쿠크

나의시선|2010-07-23 05:00 pm
호텔생활은 증말 괴롭다. 매일매일외식에 매일매일 클리닝도 해주지만 힘든건 힘든거네. 매일매일 직접 세탁도 해야하고, 전부 드라이맡길수도 없고, 아무튼. 그래서 급 생각해낸게 바로 밥솥을사자. 볼티지가 안맞으니 한쿡의 쿠크는 누굴주고왔더랬지. 그래 호텔에 밥솥을 사놓으면되지. 갑자기 급우울모드에서 급환희모드로. 밥솥을 어디가서 사는게 좋은가? 포트리넘어 H마트가 정답. 그래서 가서 곧바로 사옴. 나원참 밥솥패키지 뜯으면서 설레보기는 처음이다. 설명서1개와 간단요리서1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