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매콤하면서도 구수한 닭볶음탕
김다희블로그|2010-07-27 07:52 am
결혼하고 살림을 하다보면 친정엄마 생각이 날 때가 참 많은데 특히 요리할 때 생각이 많이 나곤 해요. 배고픈 상태로 뭔가 만들다보면 아... 엄마가 해주던 그 음식이 오늘따라 참 땡기네. 그 음식은 자주 먹어도 참 맛있었는데... 하면서 말이죠. ^-^ 저한테 그런 음식중 하나가 엄마가 해주시던 닭볶음탕인데(닭도리탕이라는 말이 더 익숙하지만 일본말이므로...) 2주 전부터 왜 이렇게 닭볶음탕이 땡기던지... 그리 어려운 요리는 아닌데 닭 비린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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