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곤히 잠든 범이를 보면서
김다희블로그|2010-11-10 03:19 am
아기요는 반으로 접어도 신생아인 범이한텐 너무 커요.ㅎㅎ 아침, 낮에 삼십분 남짓 자고 초저녁에야 꿈나라로 간 범이. 무슨 좋은 꿈을 꾸는지 혼자 헤죽헤죽 거리는데 그 모습이 참 사랑스러워서 자는 범이 얼굴에 자꾸 뽀뽀를 해대게 되네요. ^-^ GF1 | 20mm F1.7 밤에 세시간마다 잠에서 깨는통에 수면부족으로 머리가 아프고 끼니도 제때 챙겨먹기 힘든데다가 그나마도 한손으로 범이를 얼르면서 먹어야할 때도 많고 범이를 보다보니 자연스레 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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