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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기업 블로그, 살아남고 싶다면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2010-12-09 08:07 am
월간아이엠(IM) 12월호가 도착했다. 이번달은 특별히 더 반갑다. 국내에거 발만한 광고 마케팅 전문지가 별로 없는지라 항상 월간IM에는 신선하고 따끈따끈한 소식이 가득하다. 이번 달에 소셜 미디어 세션에는 3가지 기사와 칼럼이 게재되었다. 1. Social Media : 기업의 메시지 전달 중심에는 페이스북이 있다. 2. New Media : 터치와 드래그로 바다속 당신의 추억을 띄워라. 3. Corporate BLOG : LG전자 더 블로그(The BLOG)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페이스북 관련 칼럼은 소셜링크의 이정환 컨설턴트가 유용한 팁과 사례를 소개해주고 있으니 꼭 일람 바란다.오늘은 기업블로그 관련 전문을 소개해보기로 한다. 국내 기업블로그의 저변이 1,2년전에 비해 확실히 탄탄해진 것은 매우반가운 일이다. 이 책에서는 2009년 기업블로그TOP10에 선정된 10개 기업 중 6개 기업 블로그(GM대우, LG전자, 소니코리아, 농심, 풀무원, 한국HP)를 차례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하며 더 블로그는 지엠대우에 이어 두번째로 소개되었다. “살아남고 싶다면,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_ LG전자 THE BLOG 운영자 정희연 차장 LG전자 THE BLOG(http://blog.lge.com, 이하 더 블로그)는 기업 블로그로서 오픈 때부터 이슈 메이커였다. 기업에서 ‘디자인’이라는 테마를 들고 고객들과 소통하기 시작한 시도가 꽤나 참신했기 때문이다. 더 블로그는 오픈 1년 8개월(11월 중순 기준)만에 누적 방문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기업과 소비자와 소통하는 기업 블로그로 자리잡았다. 바로 이런 점이 더 블로그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정리_ 이정하 편집장 story@websmedia.co.kr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공간 2009년 3월에 오픈한 LG전자의 더 블로그는 국내 30대 기업 중 최초로 일반인들이 댓글을 오픈 했으며, 오픈 1년 8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수 1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