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케이블 정리 솔루션, 어수선한 케이블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정리해
디자인로그[DESIGN LOG] | Design resources, tutorials, tips and Digital trend news|2010-07-20 04:28 am
다양한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현대인들의 주변환경엔 빼 놓을 수 없이 함께 하는 것이 수십 종의 장치 케이블들이고, 정신없고 난잡한 이런 케이블들을 어떻게 하면 깔끔하고 보기좋게 정리하는 할 수 있는지 그 방법도 찾아야 하는 작은 과제를 떠 안게도 된 셈입니다.
케이블 정리 솔루션, 어수선한 케이블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정리해 흥미로운 것은 분명 목적은 같은데, 어떤 이유로기준에 따르지 않은것인지 모르겠지만 케이블은 한결같이 따로 따로 사용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전원공급 및 데이터 전송 등 하나의 디바이스당 최소 1~2개의 케이블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어서책상은 물론디지털 장치들이 있는 주변들은 늘 지저분하고 어수선 하기마련입니다.
최근 메쉬블(mashable.com)에 올라 온'10 Cool Cable Management Solutions' 을 글을보면 케이블을 정리하는 다양한 솔루션이 기본적인 기능에 국한되지 않고디자인과 홈.오피스웨어의 인테리어 요소를 두루 겸비하는 형태로 진화되고 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케이블을 정리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책상 끝자락에 집게 클립을 물려 놓고 그곳에 순서대로 걸어도 되고, 찍찍이 밴드를 구입해 종류별로 정리해도 깔끔합니다. 하지만 밋밋한 디자인과 획일적인 소재는 정리적인 개념으로 끝날 뿐입니다.
여기에 본연의 기능성과 시인성, 더불어 주변 환경을 고려한 디자인적 요소까지 모두 겸하고 있다면소비자들의 시선과 손길을 받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이러한 움직임과 진화가긍정적인 측면으로 다가서는 것은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템을 제공하고 시장을 형성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책상을 어수선하게 만들고 있는 케이블들이 눈에 보인다면, 이번 기회에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더불어 일 할 맛이 나는 오피스 분위기를 연출하는 '창의적이고 신선한 케이블 정리 솔루션'을한번 적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혹, 여기에 소개되지 않는 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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