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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쌀 디자인 피드 Korean Edition</title>
<link>http://design.ssall.com</link>
<description>디자인 전문 RSS 피드 허브 국문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Feb 2012 13:35:09 -0700</pubDate>
<generator>Bloglounge 0.3.0 flyingbucket</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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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ICE WHITE</title>
<link>http://blog.naver.com/cmoonn/150034470</link>
<description>벌써1년.닌텐도의 3DS가 출시된지 거의1년이 지났다(지난해2월26일일본출시).화려한 출시와는 달리 기대 타이틀의 부재,그로인한 기대에 못미친 초반판매고,그로인한 출시후 전격 가격인하,그로인한 수익성악화,그로인한 스포트라이트 못받음,등으로 자연스레 3DS에 대한 관심도가 줄어들면서어랏 이러다 닌텐도가 망하는게 아니냐는우려섞인 목소리가 들려왔었다.기대가 너무 컸던 탓이었을까항상 새로운걸 추구하는 닌텐도이기에 3D라는 메인 테마는제법 그럴듯해보였지만이번에는 아무래도 헛스윙(혹은 커다란 장외파울)을 한 것 같다는 느낌이었다.자연스레 소니의 기대작 비타(VITA)로 그 관심은 옮겨갔으나비타마저 출시된 후,도저히 가망.......</description>
<category>얼리어답터</category>
<author>cmoonn</author>
<guid>http://blog.naver.com/cmoonn/150034470</guid>
<pubDate>Mon, 06 Feb 2012 00:00:00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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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잔의추억</title>
<link>http://blog.naver.com/cmoonn/150023710</link>
<description>소중한 나의 한끼한끼를 대충때울순 없다는 생각이 더욱 굳건해졌다.도대체 이곳한쿡은 왜이렇게 추운건지.추우니 생각나는건 한잔.그래서 무작정 직원들을 데리고 한잔의추억으로.사실 한잔이 생각났다기보다는이 매콤한 고치티김.어휴 고치가 기냥.이 얼큰한 오딩탕.어휴 오딩이 기냥.이 최고의 저렴한맛의 치킨.어휴.이 새콤매콤한 골뱅이소면.인생은 아름다운거였다.</description>
<category>추릅</category>
<author>cmoonn</author>
<guid>http://blog.naver.com/cmoonn/150023710</guid>
<pubDate>Sun, 05 Feb 2012 20:00:00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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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부가 함께 보면 더 좋은 영화,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title>
<link>http://www.midorisweb.com/983</link>
<description>나는 하이힐을 그리 즐겨신지 않는다. 일단, 하이힐에 의존할 만큼 작은 키가 아닌데다 내가 하이힐을 신으면 대부분의 남자들이 위축되어 보이기 때문에...라기 보다는출산 후에는 허리에 무리를 주어기피하고 있다. 더구나 급해도빨리 걷거나 달릴 수 없기 때문에 무척 불편하기 때문. 그런데 라는 요상한 제목의 영화가 내 호기심을 당겨 야밤에 혼자 타임스퀘어로 심야 영화를 보러 나섰다.
이 영화눈 같은 제목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 'I Don't Know How She Does It'은 전세계적으로 400만부나 팔아치우고뉴욕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목록에 23주간이나 랭크되면서 전 세계 여성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이라고 한다.더구나 원작의 열혈한 팬이었던  작가 엘라인 브로쉬 멕켄나가 참여했다고 하니 더욱기대가 컸다. 
가 사회 초년생의 고군분투 자아 성장기라면 는 두 아이를 둔 워킹 맘의 성공기 정도겠다. 섹스앤더시티의 그녀, 사라 제시카 퍼커는실제 세 아이이의 엄마이자 향수 회사의 CEO로 일하고 있어서 그런지워킹맘 역할을 기대 이상으로 잘 소화했다. 블라우스가 삐져나오고 밀가루 반죽이 묻은 채 머리를 흐트러뜨린(혹은 아이에게 이를 옮아 긁기까지 ㅋㅋ) 그녀의 모습이 무척 리얼하다. 
이번 영화에서 사라 제시커 파커는 여전히 뉴욕에살지만'섹스 앤 더시티'에서 보여준 독신녀 캐리에서벗어나(영화 곳곳에서 깜찍한 그녀의 모습에서 가끔 연상이 되기는 하지만) 좀 더 현실적인 워킹맘으로 변신했다. 그녀가 입는 절제된 듯하면서도 세련된 오피스룩도 인상적이다. 그 누구보다도 워킹우먼의 생활상과 고충을 잘 이해하고 있는 알리슨 피어슨의 자전적인 이야기는 현실적인 캐릭터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여성 독자들은 물론 남성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기에도충분해 보인다. 

직장 여성이라면 누구나 대공감할 영화
처음 난 영화를 일하는 워킹맘을 위한 변호(?)쯤으로 생각했다. 조금의 공감과 아주 약간의 위로를 얻고자 하는 심산이었는지 모른다.이 영화에서 직장과 가정,</description>
<category>My Story</category>
<category>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category>
<category> 리뷰</category>
<category> 사라 제시커 파커</category>
<category>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category>
<category> 영화</category>
<category> 워킹맘</category>
<category> 타임스퀘어</category>
<author>미돌</author>
<guid>http://www.midorisweb.com/983</guid>
<pubDate>Sun, 05 Feb 2012 17:27:24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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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패션사가가 보는 나꼼수'비키니 시위'논쟁-시위녀를 옹호함</title>
<link>http://blog.daum.net/film-art/13743334</link>
<description>패션의 역사가가 보는 나꼼수 비키니 논쟁 최근 나꼼수의 비키니 시위는 점차 확산일로다. 꺼질줄 알았다. 시위의 주체인 여성이 '진보의 치어리더'를 운운한 사람을 고소한다고 했고 나꼼수에게 사과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던 차, 민주통합당의 최고위원으로 지정된 한국의 1.5세대 페미니스트 남윤인순이 자신의 생각을 .....tag : 공지영,패션,페미니즘,나꼼수,이택광,패션이론,남윤인순,민주통합당 최고의원 남윤인순,나꼼수 비키니 논쟁,한겨레 신문 이유진,꼴통 페미니즘</description>
<category>시대에 답하다</category>
<category> 공지영</category>
<category> 패션</category>
<category> 페미니즘</category>
<category> 나꼼수</category>
<category> 이택광</category>
<category> 패션이론</category>
<category> 남윤인순</category>
<category> 민주통합당 최고의원 남윤인순</category>
<category> 나꼼수 비키니 논쟁</category>
<category> 한겨레 신문 이유진</category>
<category> 꼴통 페미니즘</category>
<author>김홍기</author>
<guid>http://blog.daum.net/film-art/13743334</guid>
<pubDate>Sun, 05 Feb 2012 16:31:28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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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출장첫날</title>
<link>http://blog.naver.com/cmoonn/150022212</link>
<description>어제저녁 한쿡에 무사히 도착하여다음날아침 무얼먹을까를 매우 진지하게 고민하였다.내 출장 첫날부터 한끼한끼 소중히하리라.절대 시간없어 떼우지 않으리라.중국집 라면집 빵집따윈 멀리하리라.왠만하면 한식을 사랑하리라.가고싶은곳이 제아무리 멀어도 부지런히 찾아가리라.이렇게 다짐하며 잠들었다지.그.러.나.새벽부터 찾아간 이곳.파리크라상의 브런치.그리고 계란후라이가 들어간 샌드위치.순간 후회하며점심엔 무조건한식이다!를 외쳤지만,시간은 나에게짬뽕과 짜장면을 선사하셨다.</description>
<category>추릅</category>
<author>cmoonn</author>
<guid>http://blog.naver.com/cmoonn/150022212</guid>
<pubDate>Sun, 05 Feb 2012 16:00:00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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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바비인형 컬렉션</title>
<link>http://design-enter.com/tt/3008</link>
<description>Jocelyn Grivaud</description>
<category>Art</category>
<category> Andy Warhol</category>
<category> barbie</category>
<category> Coco Chanel</category>
<category> FINE ART</category>
<category> Jocelyn Grivaud</category>
<category> Mona Lisa</category>
<category> 모나리자</category>
<category> 바비인형</category>
<category> 아바타</category>
<category> 예술작품</category>
<category> 컬렉션</category>
<author>Hyuni</author>
<guid>http://design-enter.com/tt/3008</guid>
<pubDate>Sun, 05 Feb 2012 09:57:57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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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디다스 역사책</title>
<link>http://likenoone.egloos.com/3292388</link>
<description>말 그대로 역사가 된 세줄 운동화! 


아디다스 슈퍼스타 35주년 포스터 수난기, 베를린 tag : 신발,독일,스포츠,역사,아디다스</description>
<category>Cool shops.brands</category>
<category> 신발</category>
<category> 독일</category>
<category> 스포츠</category>
<category> 역사</category>
<category> 아디다스</category>
<author>likenoone</author>
<guid>http://likenoone.egloos.com/3292388</guid>
<pubDate>Sun, 05 Feb 2012 02:15:35 -0700</pubDate>
</item>
<item>
<title>고양이 하품</title>
<link>http://likenoone.egloos.com/3292342</link>
<description>
적극적으로 하품하기를 꺼리지 않는... 고양이의 특성중 하나

귀여운 고양이 사진 tag : 고양이</description>
<category>Eco Friendly</category>
<category> 고양이</category>
<author>likenoone</author>
<guid>http://likenoone.egloos.com/3292342</guid>
<pubDate>Sat, 04 Feb 2012 23:52:25 -0700</pubDate>
</item>
<item>
<title>킴킴 갤러리 전시 : Stuffs! 성낙영, 성낙희 2인전</title>
<link>http://likenoone.egloos.com/3292304</link>
<description>전시명: Stuffs! 성낙영 성낙희 2인전
일시: 2012년 2월 2일(목) ~ 23일(목)
장소: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7-24, 채원빌딩 3층
PM 1-7시 (월요일 휴관)
주최: 킴킴 갤러리 Kim Kim Gallery
www.kimkimgallery.com


Opening Reception
일시: 2월 2일(목) 6시
장소: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7-24, 채원빌딩 3층

Artist Talk with Clemens Kruemmel
일시: 2월 15일(수) 6시 (예정)
장소: Gallery Lounge BE-HIVE (서울 강남구 청담동 78-5번지 1층)

Closing party 'Beats!'
Nakion (DJ set)
Guest Aaron Choe (DJ set)
일시: 2월 23일 (목) 8시-12시 (예정)
장소: Gallery Lounge BE-HIVE (서울 강남구 청담동 78-5번지 1층)

새로운 형식의 전시 기획으로 주목 받고 있는 킴킴 갤러리는 2012년 2월 2일부터 23일까지 도산공원 옆 채원 빌딩에서 을 기획한다.

킴킴 갤러리의 이번 공간:
신(新)서울인 강남의 한 건물에서 열릴 는 킴킴 갤러리의2011년 과는 차별화된다. 의 전시공간인 현대문화센터는 시간이 멈춘 시대적, 건축적 타임캡슐이었다. 20년전의 아파트 모델하우스가 로맨틱하고 향수를 일으키는 매력적인 공간이었다면, 킴킴 갤러리의 이번 공간은 극적인 변화를 쉬지않는 강남에 있다. 강남은 현재 대형 갤러리와 각종 미술 공간들이 정착하는 중이며, 한국 현대미술의 상업적인 중심지가 되고 있다.
킴킴 갤러리의 전시 공간인 건물은 고급 빌라에서 패션 부티크, 레스토랑, 사무실 등으로 변이를 겪었으며, 현재 또다른 용도로 변환을 위해 공사 중이다.

킴킴 갤러리에게 이번 전시가 특별한 이유:
킴킴 갤러리는 미술</description>
<category>culture</category>
<category> 전시</category>
<category> 미술</category>
<category> 작가</category>
<category> 한국</category>
<category> 서울</category>
<author>likenoone</author>
<guid>http://likenoone.egloos.com/3292304</guid>
<pubDate>Sat, 04 Feb 2012 22:04:44 -07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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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뜯어서 쓰는 USB-아트 레베데프 작품의 세계</title>
<link>http://hanulsoblog.com/50133249208</link>
<description>뜯어서 쓰는 USB - 아트 레베데프(Art.Lebedev)사의 창작과 작품의 세계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뜯어서 쓰는 USB 뿐만 아니라 하늘소가 블로그 할 때부터정말 오랜기간 
전 세계 디자인 트랜드를 선도하는 기업중 하나인 러시아 디자인 스튜디오아트레베데프
이스튜디오는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 많은 상을 받았고
항상 색다른 관점으로 아주 창의적인 제품을 개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자사 쇼핑몰을 통해 판매까지 하고 있다. 아트 레베데프 작품의 세계 
이번에 컨셉으로 선보인 뜯어서 쓰는 USB 메모리 휴대용 저장장치 컨셉
용량 역시 16GB,8GB,4GB 등등 다양하며 여러개가 붙어 있어 필요할때 마다 뜯어 쓰는 컨.......</description>
<category>숲속에서 굿디자인</category>
<author>artlife</author>
<guid>http://hanulsoblog.com/50133249208</guid>
<pubDate>Sat, 04 Feb 2012 21:06:54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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