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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쌀 디자인 피드 Korean Edition</title>
<link>http://design.ssall.com</link>
<description>디자인 전문 RSS 피드 허브 국문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May 2012 09:53:04 -0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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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갤갤러리팩토리 2012년 5월-6월 전시 &quot;김온 개인전 - Surfaces of Listening&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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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팩토리의  첫번째 전시인 김온 작가의 개인전인 “Surfaces of Listening” 가 5월 18일부터 6월 10일까지 진행된다.“Surfaces of Listening” 는 저변에 조용히 또는 늘 그렇듯 존재하고 있는, 수동적 감각인 “듣기”라는 행위의 잠재성을 조형적 어법으로 주목한다. 소리를 통해 시각화가 가능하다면, 소리의 수렴 행위인 듣기라는 지각행위가 능동화를 유발하는 시각적 상황을 창출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으로 시작된, 다양한 매개를 통해 ‘표면화’되어 그 무언가로 불리워지기를 기다리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일상의 깊은 표면에 내재적으로 유유하는 청각 행위에 조형적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김온 작가는 다양한 매체와 퍼포먼스를 통하여 쓰기, 읽기, 듣기 행위에 관한 작업들을 진행해오면서 이번 전시에서는 듣기라는 행위를, 끊임없이 상황을 만들어나가는 표면의 상태와 태도로 간주하고 이루어진 작업으로 전시를 구성한다. 이라는 주제로 된 시리즈 작업 중 드로잉과 병행된 설치작업, 텍스트 설치작업과 청취를 위한 무성 영상 설치 작업등으로 표면화 되고 서로 관계하여 구축된다.특히, 이번 작업을 통해 조형적으로 여과되어 듣기라는 행위를 소환하는 작업들은 관객에게 읽혀질 또는 듣게 될 비물질적인 제 2의 텍스트의 파생 가능성을 기대해본다.
Surfaces of Listening
by 김온 On Kim
2012년 5월 18일 (금) – 6월 10일 (일)
오전11시–저녁6시 (매주 월요일 휴관)

오프닝
2012년 5월 18일 (금) 오후4시 - 8시

문의
갤러리팩토리
02 733 4883
galleryfactory@gmail.com
www.factory483.orgtag : 갤러리팩토리,김온,SurfacesofLi</description>
<category>exhibition</category>
<category> 갤러리팩토리</category>
<category> 김온</category>
<category> SurfacesofListening</category>
<author>factory48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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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18 May 2012 02:05:17 -0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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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광주의 정신, 민주주의의 정신</title>
<link>http://gyuhang.net/2507</link>
<description>(2005년 5월 18일 연세대 강연문. 해마다 5월이면 어디에선가 광주에 대한 글을 청탁받지만 정중히 고사하고 이걸 꺼내 읽곤 한다. 다시 5월.. 함께 읽어보시길.)얼굴은 본적이 없지만 이따금 이메일을 교환하는 사람들이 몇 있습니다. 그 중 한 사람이 얼마 전에 광주항쟁에 대해 잘 모르니 알 수 있는 책이나 사이트를 소개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좀 의외였습니다. 그는 요즘치곤 꽤 반듯한 사회의식을 갖고 있는 대학생인데 어떻게 광주를 모를까 싶었던 것이지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럴 법도 했습니다. 지금 대학생이면 1980년엔 태어나지도 않았거나 어린아이였으니 말입니다. 당시 고3이었고 청년 시절 내내 광주를 품고 살았던 저희 세대와는 다를 수밖에 없지요. 그러나 저와 비슷한 세대이면서 광주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사태”라고 할 때는 “사태”인 줄 알고 “항쟁”이라고 하니 “항쟁”인 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지요. 그런 사람들을 우리는 ‘무식하다’고 합니다. 유식하다 무식하다는 제도교육 학력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사회의 한 성원으로서 알아야 할 최소한의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 그래서 자기 눈으로 세상을 볼 줄 모르는 사람, 그런 사람이 바로 무식한 사람입니다. 한국 사회는 갈수록 그런 무식한 사람들로 가득 차고 있습니다.하여튼 광주는 25년이 되었고 다른 모든 사건들과 마찬가지로 현실 속의 사건이 아니라 역사 속의 사건이 되어갑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광주항쟁에 대해 잘 모르는 것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당부하고 싶은 건 광주항쟁에 대해 따로 공부를 하라는 겁니다. 광주항쟁을 제대로 모르면서 한국 사회와 역사에 대해 말한다는 건 어불성설입니다. 학술적인 책을 사볼 것까진 없고 여러분들 아마도 매일 인터넷에 들어갈 테니 시간을 조금만 헐어서 광주항쟁 관련한 사이트를 찾아보기 바랍니다. 기본적인 것들을 파악할 수 있는 곳은 5.18기념재단도 있고 여럿 있습니다.광주항쟁이 갖는 역사적 의미는 아주 많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 가장 중요한 </description>
<category>전체</category>
<author>gyuh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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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17 May 2012 18:42:20 -0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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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소노팩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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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201205175:43pm</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sonofactory</author>
<guid>http://sonofactory.com/100158268360</guid>
<pubDate>Thu, 17 May 2012 02:44:38 -0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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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소노팩토리</title>
<link>http://sonofactory.com/100158268144</link>
<description>201205175:41pm</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sonofactory</author>
<guid>http://sonofactory.com/100158268144</guid>
<pubDate>Thu, 17 May 2012 02:42:25 -0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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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품인생</title>
<link>http://blog.naver.com/cmoonn/157844499</link>
<description>나의 인생을 돌이켜보면,제품과 함께한 인생이라 말할 수 있다.제품입문기--&gt;제품사용기--&gt;제품전파기--&gt;제품만들기--&gt;제품득도기--&gt;제품초월기제품입문기- 제품을 처음 접하는 시기.- 초등학교시절.- 나의 첫 제품은 소니워크맨. 물론 분해함.- VTR이나 캠코더 등 가전, 컴퓨터 등 IT제품뿐만이 아니라 R/C등 두루섭렵.- 초등학교시절, 친구들이 프라모델구입하여 의뢰. 동시에 10여대의 킹모그라스탱크 만든적있음.- 그때부터 뭘사야하지할때 찾는사람이 됨.제품사용기- 본격적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사용하던 시기- 대학교시절~- 제품을 구하기위해서 아르바이트 및 해외친구들동원.- 온갖워크맨, 온갖캠코더, 온갖핸드폰, 온갖.......</description>
<category>나의시선</category>
<author>cmoo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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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17 May 2012 01:00:00 -0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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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티</title>
<link>http://blog.naver.com/cmoonn/157680010</link>
<description>본격적인 썸머가 시작되면서,갖고싶은 티들을 모아보았다.완전 이 칠판청소직전의 분위기머지?왠지 입고다니면 네추럴해보일것 같다는 생각.너가그랬니?나 아니여요.그런 컨셉의 티셔츠.지금껏 \를 브랜드로 내세운건 아마도 없는 듯.왠지 약간 반항의 기운이.재미있다.리바이스의 프리미엄라인 제품.저 오묘조묘한 색상을 보라. 멋지다.이건 실제 미국대선에서 판매되었던 티셔츠.우리나라도 12월에 있을 대선에 이런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스트라이프가 대세인 요즘,올리버스펜서의 이 스트라이프티, 멋지다.때로는 그레디에이션도 필요해.이걸입고 자전거타면 왠지 열심히 오래타서 땀흘린것처럼 보이는 효과.좀 더 단정한 느낌.......</description>
<category>나의시선</category>
<author>cmoonn</author>
<guid>http://blog.naver.com/cmoonn/157680010</guid>
<pubDate>Wed, 16 May 2012 21:00:00 -0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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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갤럭시 S3 심상치않은 사전예약, 그 배경과 고민</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DesignlogOfMaru/~3/8fghlmKUZgE/2512340</link>
<description>
지난 5월초 런던언팩행사를 통해갤럭시 S3는 삼성전자의 2012년 최대 스마트폰 기대작으로 고사양과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선보이면서큰 관심을 끌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 S3의 사전예약이 900만대에 달할 정도로 심상치않은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갤럭시 S3의 사양과 디자인이 처음 공개되었을 때 탑재된 스펙과 신기능에 대해서는 호평을 얻었지만 스마트폰 디자인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엇갈리며 스마트폰 유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렸지만 현지에서 전해진 실물 이미지와 동영상을 통해 홍보용 프린트 이미지와 달리 탁월한 그립감과 기존 갤럭시 시리즈와 다른 재질감으로 인해 디자인에 대한 부정적 견해도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삼성 갤럭시 S3은 국내외 이통사, 대형 유통점으로 부터 접수된 사전예약이 900만대에 달하고 있어 시장 출시에 앞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갤럭시 S3 단말의 대당 가격을 95만원으로 환산하면 약 8조 5500억원에 해당한다고 하니 가히 놀랄만한 뜨거운 반응임은 분명한 것 같다.
지금과 같은 흐름이면 갤럭시 S3는 전작들인 갤럭시 S2를 포함한 갤럭시 시리즈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 스마트폰의 초기 판매량을 거뜬히 뛰어 넘어 역대 최고 판매를 기록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 삼성전자제품명
출시월
도달월
소요개월
판매대수

갤럭시 S
2010년 4월
2011년 1월
7개월
1000만대

갤럭시 S2
2011년 6월
2011년 9월
5개월
1000만대

갤럭시 S3
2012년 5월
사전예약
?
1000만대(?)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발을 들여놓은 갤럭시 시리즈 세번째 타석에서 전작들에 이은 만루홈런을 멋지게 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는 것도 더 이상 무리는 아닐 듯싶다. 그만큼 사용자와 스마트폰 시장의 니즈를 파악해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을 동원해 발빠르게 대응했다는 것으로 평가할 수 있겠다.
갤럭시 S3가 이처럼 큰 관</description>
<category>IT Trend</category>
<category> galaxy S3</category>
<category> ICS</category>
<category> 갤럭시 S3</category>
<category> 갤럭시 시리즈</category>
<category> 갤럭시S3</category>
<category> 디자인</category>
<category> 사전예약</category>
<category> 스냅드래곤S4</category>
<category> 스마트폰</category>
<category> 아이스크림 샌드위치</category>
<category> 아이폰 5</category>
<category> 안드로이드 4.0</category>
<category> 안드로이드 마켓</category>
<category> 애플</category>
<category> 앱스토어</category>
<category> 인체공학적 디자인</category>
<category> 퀄컴칩</category>
<author>마루[ma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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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16 May 2012 20:06:30 -0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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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BBQ</title>
<link>http://blog.naver.com/cmoonn/157677308</link>
<description>오늘은 소소하게드라이에이지드 뉴욕스트립.육즙이완전.</description>
<category>추릅</category>
<author>cmoo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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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16 May 2012 17:00:00 -0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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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옷핀 USB메모리,USB드라이브</title>
<link>http://blog.naver.com/cool1962/60162315882</link>
<description>옷핀 USB드라이브 입니다.분실염려를 덜것 같네요~기발합니다.    Designer: Art Lebedev Studio</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author>cool19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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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16 May 2012 09:00:00 -0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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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특한  테이프 커터기 디자인</title>
<link>http://blog.naver.com/cool1962/60162315679</link>
<description>재미았고 독특한 디자인의 테이프 커터기들.책상위를 색다른 분위기로만들것 같습니다.</description>
<category>디자인</category>
<category>일러스트</category>
<author>cool1962</author>
<guid>http://blog.naver.com/cool1962/60162315679</guid>
<pubDate>Wed, 16 May 2012 09:00:00 -0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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