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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내 인생에 바치는 훈장-헥사 바이 구호의 2012 S/S 리뷰
오늘도 여전히 서울패션위크의 현장에 와 있습니다. 일별 런웨이에 참여하는 디자이너들이 보통 5-6명 많게는 8명까지 되다보니, 디자이너 한명에게 쏟을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시간을 맞춰 디자이너 전작을 다 살펴보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매년 컬렉션의 전..김홍기의 패션의 제국|2011-10-19 02:11 pm추천 -
[비공개] 원나잇 스탠드를 위한 고혹적인 패션-영화 <물랑루즈>
필자는 패션 큐레이터로, 패션이란 영역을 미술이란 광범위한 렌즈를 통해 풀어내는 일을 한다. 한 벌의 옷을 연구하기 위해서라면 다양한 자료를 살펴보는데, 영화도 그 중 하나다. 영화와 패션은 ‘인간의 삶을 담는 그릇’이다. 특히 시대영화를 보는 날엔, 영화 속 의상의 역사고증 여부를 살피느..김홍기의 패션의 제국|2011-10-14 11:02 pm추천 -
[비공개] 알렉산더 맥퀸 회고전, 이번 주 시사인 송고를 마치고
이번 주 시사인에 알렉산더 맥퀸 회고전 기사를 송고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뉴욕 출장 후, 알렉산더 맥퀸 전에 관한 기사를 올려달라고 성화셨는데요. 온라인에 발표하기 보다, 지면으로 제대로 된 발표를 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이런 전시 리뷰를 일부 기자들이 표현과 수사학을 그대로 자신의 것처럼..김홍기의 패션의 제국|2011-08-25 10:22 am추천 -
[비공개] 영화 샤넬과 스트라빈스키-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합니다.
안녕하세요. 패션 큐레이터 김홍기입니다. 2011년 8월 29일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영화 의 상연 후,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합니다. 1920년대는 패션 디자이너 샤넬에겐 일종의 분기점이 되던 시기입니다. 샤넬 넘버 5 란 전설의 향수가 태어났고, 디자이너로서 자리를 잡은 그녀가 파리의 명사들.....tag : 복식..김홍기의 패션의 제국|2011-08-25 08:50 am추천 -
[비공개] 난 공부하러 룸살롱에 간다-룸살롱의 역사
최근 모 잡지사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한예종 자유예술캠프에서 라는 제목의 수업을 시작한지도 이제 세번째 시즌이 끝나갑니다. 자유예술캠프는 일반인을 상대로 한 인문학 강좌입니다. 인문학이 문화상품이 된 시대입니다. 자유예술캠프에서 매시간 4시간씩, 7주를 강의했습니다. 일반 기업이나 갤..김홍기의 패션의 제국|2011-02-23 07:02 am추천 -
[비공개] 블로거들, 대학으로 가다-영화, 패션에 홀릭하다
장 마르크 나티에 캔버스에 유채, 베르사유 궁전 갤러리 2010, 올 겨울 자유예술캠프에서 세번째 강의를 맞이합니다. 2009년 겨울, 이란 제목으로 얼떨결에 강의를 시작한지 3회째, 한예종 자유예술캠프도 양적으로 성장을 거듭, 2010년 제3회 여름캠프.....tag : 복식사,패션의 역사,자유예술캠프,패션 영화..김홍기의 패션의 제국|2010-12-15 11:14 pm추천 -
[비공개] 패션 오디세이아-중세의 유혹을 만나다
자유예술캠프 강의도 이제 4주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강의준비로 보통 50 여시간을 보내며 패션의 통사라 할수 있는 시대별 복식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집트를 넘어 그리스와 로마, 지난 주는 로마네스크 시대의 복식을 영화와 다양한 미술작품을 통해 살펴보고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복..김홍기의 패션의 제국|2010-07-26 04:18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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