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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덤이 더 만족스러운 삼청동 카페 "오시정"
주말 밤이면 우리 가족은무작정 드라이브를 나선다. 낮잠을 잤거나 잠이 안오는 날은 여의도 삼청동 홍대 삼청동까지 다녀온다. 그 중에서 가장 즐겨찾는 곳인 삼청동인데, 주로 주혁군이 좋아하는 와플이나 팥빙수를 먹고 오곤 했다. 얼마 전에는 찜해 놓았던 삼청동 카페 오시정(5CIJUNG)에 벼르다 들..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2012-02-01 07:21 am추천 -
[비공개] 빈티지 카메라 조명
요즘엔 이렇게 플래시가 거창하게 켜지는 카메라가 없어진 시절 이런 식으로 향수를 예쁘게 달래기 BIC 볼펜으로 만든 샹들리에tag : 사진,복고,집,조명like no one님의 이글루|2012-01-28 01:42 am추천 -
[비공개] 서있는 고양이!
마치 침실의 부부와 같은 설정의 서있는 고양이 사진 뭘하여도 예쁘고 웃긴 고양이의 세계?? 누가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친구네 고양이: 핀란드 tag : 고양이,사진,집,변장like no one님의 이글루|2012-01-23 05:21 am추천 -
[비공개] 청송 주왕산 주산지로 떠난 가을 단풍 여행(뒷북 후기)
늦가을로 접어들던지난해 10월. 갑자기 사라져가는 가을이 아쉬워 가을여행을 떠나야 한다며 갑자기 여행 후보지를 물색했다.제주도는 너무 질리고, 설악산도 물리고 뭔가 좀 새로운 곳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던 차에 한 블로그를 보고 주왕산에 꽂혔다. 주왕산은 내 고향인 경상북도에 위치해 있음에..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2012-01-07 08:43 am추천 -
[비공개] 새해 해돋이 명소 중 최고인 낙산사를 다녀와서
연말이 되면 아쉬운 마음에 '아~ 어디든 짧은 여행이라도 가줘야하는거 아닌가'하는 압박감에 시달리다가 지난 주말 갑자기 양양으로 떠났다. 숙박지를 양양 솔비치 리오텔로 정한 것 외엔 아무런 계획도 없이 무작정 떠난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열심히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도 귀찮아지니 정말 큰일..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2011-12-31 12:39 am추천 -
[비공개]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
저물어가는 한해를 반추하며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을 선정해보았습니다. 각각의 순위를 만들어볼까 하다 급귀찮아져서(?) 그냥 날짜순으로 20개만 선정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이상입니다. 1) 2011/01/13 -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2) 2011/02/14 - 드디어 등장한 스마트게임폰 - 소니에릭슨 XPE..♨mONSTER dESIGN bLOG - 몬스터디자인 블로그|2011-12-29 07:52 am추천 -
[비공개] 아이폰 카메라 커버
디지털 카메라도 요즘처럼 스마트 폰이 유행인 시대에는 꺼내는 사람이 없다. 왠지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다는 문화가 없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면 이런 카메라 처럼 보이는 변장도 가능하다. 아이폰용 DSLR: iPhone SLR Mounttag : 애플,핸드폰,사진,복고,변장like no one님의 이글루|2011-12-14 08:05 pm추천 -
[비공개] 정통 어메리칸 스타일의 이촌동 루시 파이를 다녀오다
이촌동 사는 사람들에게루시파이는 정통 미국신 파이를 우리 입맛에 맞게 한국식으로 구워내는 곳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곳이다. '파이'는 케이크도 아니고 빵도 아닌 어정쩡한 디저트인데 이 가게는 동경제과학교와 꼬르동블루를 졸업한 사장님(최화정 씨의 여동생이란 소문이!)이 정통 홈메이드로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2011-12-14 04:00 pm추천 -
[비공개] 미도리의 단순하고 소박한 일상(11월~12월)
우리의 인생에서 아침 햇살에 눈뜨고 커피 향에 취하고,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는 책을 읽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이 더 있을까? 이러한 사소한 일상에 대한 발견과 도취없이 우리 인생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행복이란 멀리 있지 않다.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2011-12-03 08:18 pm추천 -
[비공개] 풍류와 해학이 가득한 안동 하회마을 하회별신굿을 직접 보다
지난 11월초, 주왕산으로 가족 여행을 가는 길에 거쳐간 안동 하회마을은 내 생각처럼 작은 소도시가 아니라 우리 전통 문화를 고스란히 계승하기 위한 사람들이 모여사는 유서 깊은 마을이었다. 우리 팀에 안동이 고향인 친구가 자랑스럽게 말하곤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다녀오고나서그럴만하..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2011-11-26 02:07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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