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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정직하게 살아왔느냐?-매화 앞에서의 사유
이규경_매화 04 Plum Blossoms 04_캔버스에 유채_72.7×116.7cm_2010 태풍이 비껴갔다는 소식에 지난 폭우로 놀란 가슴을 쓸어담으며, 문득 지나간 시간의 흐름을 알려주는 캘린더로 눈을 돌립니다. 올해도 벌써 9월 초순을 넘었습니다. 어영부영 시간만 보내는 건 아닌지, 추석이 끝나고 가을걷이가 마무리 되면 ..김홍기의 패션의 제국|2010-09-07 09:33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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