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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푸른소금 (2011) ★★★★★
그냥 주인공 다 죽고 비극적으로 끝날것만 같은 분위기가 계속되길래 아슬아슬 했는데, 결국 해피엔딩이라 천만다행... 다들 머 이야기가 너무 상투적이다 개연성이 없다 그러던데... 송강호, 신세경, 천정명, 김민준, 오달슬로우, 윤여정에 이정도 때깔나는 영화면 훌륭하지 멀 더 바라나... 신세경1.jpg ..♨mONSTER dESIGN bLOG - 몬스터디자인 블로그|2011-12-10 11:23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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