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개] 범이의 (늦은)100일 셀프 촬영기
다들 즐거운 명절 보내셨나요? 그러고보니 한달 만에 올리는 포스팅이예요. '_'; 회사 복귀하고나서 아침, 낮엔 밀려있던 일들을 처리하고 퇴근하고나선 범이 돌보고, 주말엔 밀린 집안일하고... ioi 그야말로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하루에 한번 블로그 들어와보..김다희블로그|2011-02-06 02:13 am추천 -
[비공개] 범이가 태어난지 100일이 되었어요
범보의자에 잘 앉아있는 범이. 이제 완벽하게 목을 가누네요. 두손을 맞잡고 위를 바라보는 범이 표정에 팔불출 엄마는 아들내미가 귀여워 또 한번 소리를!! 조직의 쓴 맛을 보여주겠다는거임??ㅎㅎ 헤헤 역시 웃는게 잴로 보기 좋구나~ (웃기느라 엄마, 아빠 용쓰고 있음 -ㅁ-) GF1 | 20mm F1.7 내일이면 벌..김다희블로그|2011-01-09 04:30 am추천 -
[비공개] 나날이 발달하는 범이
오늘로 태어난지 85일이 된 범이는 한달 전쯤부터 색깔을 알아보기 시작해서 부서분들이 선물해준 바운서에 앉혀 놓으면 거기에 달린 알록달록한 장난감들을 뚫어져라 쳐다봐요. 그리고 손의 움직임도 활발해져서 움직이는 물체를 잡으려고 이렇게 손을 휘휘 젓기도 하죠. 어찌나 진지하게 장난감을..김다희블로그|2010-12-26 07:51 am추천 -
[비공개] 오랜만에 아빠를 보니 웃음이 절로!
회사에서 인재육성팀인 신랑은 작년에도 그랬듯 신입사원 교육을 위해 한달간 지방으로 떠나있어요. 그래서 범이와의 시간은 일주일중 토요일만 허락되어있죠. 신혼이었던 작년 이맘때쯤엔 신랑이 집에 없으니 밤마다 무서움에 떨었었는데ㅎㅎ 올해는 범이 덕분에 무섭진 않지만;; 주중에 둘만 있으..김다희블로그|2010-12-11 10:46 pm추천 -
[비공개] 표정이 다양해진 범이
유모차에 태워서 슬슬 밀어주면 혼자서도 잘 노는 범이. 그런 모습이 예뻐서 사진 찍어주려고 카메라를 들었더니 용하게도 눈을 맞추기 시작하네요. ㅎㅎ 삐죽삐죽~ 어른같은? 표정도 내보고. 배냇저고리를 탈피해서 바디슈트와 파일럿모자를 입혀놓으니 제법 큰 아기 같아요. ^-^ 범이가 좋아하는 풋..김다희블로그|2010-11-19 06:51 am추천 -
[비공개] 버미를 만나기 100미터 전
GF1 | 20mm F1.7 물려받은 흑백모빌의 태엽을 감아 잔잔한 멜로디를 들으며...^-^ 회사 같은 부서 같은 팀에 저와 출산 예정일이 10월 1일로 똑같은 선배가 있어서 임신에 관한 여러가지 정보를 공유하며 함께 배를 키워가고? 있었는데 그 선배가 예정일 19일을 앞두고 어제 갑자기 출산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김다희블로그|2010-09-13 06:49 am추천 -
[비공개] 셀프 스튜디오에서 찍은 만삭사진
출산을 한달하고 열흘 남겨놓고 보니 생각할 일중에 하나가(필수적인건 아니지만요. ^-^) 만삭사진 촬영이었어요. 산부인과와 연계된 스튜디오 만삭사진 무료 촬영권이 있길래 찍어볼까하고 전화해봤더니 불친절하게도... 두, 세컷 찍어 준다면서 주말은 안되고 평일에 오라... 나중에 아기 태어나면 그..김다희블로그|2010-08-20 02:47 am추천 -
[비공개] 북디자인 이야기-『융, 호랑이 탄 한국인과 놀다』
인문 분야에서도 심리학 도서는 항상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생각해보면 대학에서도 교양 심리학 과목은 언제나 빨리 마감이 됐었는데 저도 2학년 즈음 명화를 통해 심리학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나 미술치료 분야에 빠져 살던 때가 있었어요. (이 무렵 존 그레이의 화성 남자 금성 여자 시리즈를 읽고 ..김다희블로그|2010-08-13 08:20 am추천 -
[비공개] 집에서 일본 오뎅우동 해먹기
가리지 않고 잘먹는 저이지만 특히 초밥, 돈까스, 우동, 메밀과 같은 일본 음식을 더 좋아하는 편인데 재료 구하기도 쉽지 않고 만들기 어렵다는 생각 때문에 집에서 잘 해먹게 되지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일본 음식도 몇가지 자주 쓰이는 재료를 구비해 놓으면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고 밥과 찌..김다희블로그|2010-08-08 06:33 am추천 -
[비공개] 부산 여행 둘째날-해동용궁사, 이기대, 가야밀면, 부산항, 태극도 감천마을, 자갈치 시장, 돼지초밥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보아하니 어제처럼 비는 안내릴 것 같은데 날씨가 맑지는 않더라고요. 좀 아쉽기도 하지만 맑으면 더워서 오후에 돌아다니기가 힘들테니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아요. ^-^ 간단히 숙소에서 아침을 해결하고 바로 앞 해운대 백사장을 살짝 거닐어 봅니당. 다닥다닥붙..김다희블로그|2010-07-31 07:53 pm추천 -
[비공개] 부산 여행 첫째날-금수복국, 부산 아쿠아리움, 울릉도 꽃새우 전문점(옥영수산), 광안대교
초등학교 때 소풍가기 전날 밤 설레여 늦게까지 잠을 못 이루던 것처럼 나이가 먹었어도 여행가기 전날은 두근거리는 마음에 잠을 설치게 되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보는 부산- 2박 3일의 일정이지만 셋째 날은 차가 안막히고 서울에 돌아오려면 새벽부터 출발해야되기 때문에 사실상 이틀일정이나..김다희블로그|2010-07-30 06:06 am추천

59
11182
12841